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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여성실버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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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을 사랑하는 만55세 이상 여성들의 음악적 기량향상 및 정기적인 연주활동을 통하여, 대내적으로는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추구하는 건전한 여가생활을 도모하고 대외적으로는 활동기반이 되는 수원시 주관 다양한 문화행사에 적극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일익을 담당한다. 2015년 8월에 열린 광복70주년 수원시 7000인 시민대합창 연주에 참가하였고, 매회 개최되는 수원화성문화제에 참가하여 연주 및 입상을 하였다. 또한 찾아가는 음악회 등의 연주활동을 통하여 노년의 사회공헌을 실현하고 있다.

 나아가 국제합창대회 참가 및 수상을 통하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실버합창단으로서의 위상확립 및 국위선양에 힘쓰는 합창단이다. 주요 수상실적으로는 매2년 개최되는 세계합창올림픽(World Choir Games)에 참가하여, 라트비아 리가에서 개최된 2014년 대회에서 우승, 2016년 러시아 소치 대회에서는 금메달을 수상하였다. 또한 제11회 싱가포르 오리엔탈콘센투스 국제합창페스티벌에 참가하여 시니어부문 금상 및 종교부문 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희망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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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 청소년들이 성인으로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15년 12월 수원굿윌스토어에서 설립한 ‘노래하는 일자리, 희망합창단’입니다. 합창단 활동이 단순한 취미활동을 넘어, 장애인들에게 작지만 소중한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노래하는 즐거움과 사회 활동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또한 발달장애인들이 많은 연습을 통해 이루는 아름다운 하모니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매년 전국발달장애인 합창대회에 참가하여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17년 7월에는 전국장애청소년예술제에서 노래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매년 정기연주회를 가지고 있으며, 다수의 기관 및 기업에서의 초청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아가페콰이어선교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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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콰이어는 1999년 바른 교회 음악 전파와 선교찬양을 목적으로 뜻있는 단원으로 이루어진 혼성 찬양 선교단 입니다.

아가페콰이어는 음악 예술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구원의 기쁨을 만방에 선포하여 최고의 찬양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고 영화롭게 하며 사람들의 가슴속에 찬양의 기쁨을 회복시키고 찬양의 불길을 일으키도록 노력하는 찬양 선교단 입니다.

아가페콰이어는 교회 순회 찬양예배, 군부대, 교도소, 찬양 선교등의 여러 초청 연주회와 정기 연주회를 통하여, 찬양과 영광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찬양 선교단 입니다.

아가페콰이어는 선교의 사명과 경건하고 성스러운 교회 음악을 위해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는 찬양선교의 특공대로서 필요로 하는 곳은 어디든지 주저 않고 달려 갈 것입니다.

아가페콰이어 단원은 한 성령안의 지체로서 기쁠 때나 슬플 때나 힘들고 어려울 때도 서로 사랑하며 격려하고 눈물로 기도하는 아름다운 아가페콰이어 단원이 되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다짐합니다.




준코여성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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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코여성합창단은 2020 애국찬가페스티벌을 위하여 구성된 프로젝트 합창단으로 권선구여성합창단과 영통구여성합창단이 협력하여 이루어진 합창단으로, 지역주민들을 위한 마을음악회와 양로원 찾아가는 음악회, 장애우를 위한 음악회, 수원지방법원 법문화축제와 수원시의 크고 작은 음악회 참여뿐만 아니라 불우이웃돕기 자선음악회로 각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쌀 나눔과 권선구청 및 영통구청 사회복지과에 기금을 후원하며 아름다운 합창을 통하여 행복을 나누고 사랑을 나누는 순수 아마추어 합창이다.





소울앙상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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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앙상블 합창단은 2008년에 창단된 회원수 35명의 혼성합창단으로 매년 6~12회의 정기연주회, 재능기부 연주회, 찾아가는 연주회 활동을 하고 있다. 가요, 클래식, 뮤지컬 넘버 등 다양한 음악 장르의 레퍼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구성원들이 직접 악기연주자로 나서서 솜씨를 함께 보여주기도 한다




 수원펠리체코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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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펠리체코러스(SUWON FELICE CHORUS)는 합창을 통해서 삶을 아름답고 풍요롭게 가꾸기 위해 2011년 11월 11일 창단한 비영리 예술단체입니다. 합창단의 이름인 펠리체(Felice)는 ‘행복한’ 이란 이탈리아어로 합창으로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전공과 나이, 그리고 여러 가지 취향과 직업을 가진 이들이 함께 모여 사랑과 행복 나눔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찾아가는 공연, 정기연주회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주민과 함께 소통하고 있으며, 특히 병원, 재활원, 요양원 등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재능기부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침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음악으로 감동과 희망과 행복을 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영통실버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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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영통구 노인지회에서 소외되기 쉬운 노년생활을 좀 더 활기차고 보람있게 노후를 보내고자 음악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로 2014년 합창단을 창단하게 되었습니다.

합창을 통해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재능기부활동과 봉사활동으로 지금까지 꾸준히 관내 요양원 위문공연과 각종 노인회 행사에 초청공연 등으로 사회봉사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현재 영통실버합창단은 행복에 넘치는 자부심과 감성의 아름다운 하모니로 활기차고 보람차게 전진하고 있습니다.





수원여성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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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여성합창단은 1993년 창단된 순수 아마추어 합창단으로 현재는 30대부터 70대까지 30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매년 쉬지 않고 정기연주회와 보육원과 양로원을 직접 찾아가 연주회를 갖고 있으며 특히 재소자의 합동결혼식에서 축가를 불러주는 봉사도 하고 있다. 2006년 중국 세계합창올림픽 금메달, 2004년 독일 세계합창올림픽 현대곡부문 금메달, 2018년 거제전국합창대회 대상 수상, 보령전국합창대회 최우수상 수상, 2019년 크로아티아 국제대회 그랑프리 수상 등 화려한 수상경력을 자랑한다.